728x90

 며칠 전부터 시즌마케팅에 대해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관리하는 브랜드 중 라이벌 통신사 대리점들이 두 곳 있는데요 오늘은 시즌마케팅 준비를 위해 실무 담당자들과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1. 현재 까지의 준비 상태 

 "매 년 12월의 매출 데이터가 어떤가요? " 

 "평이한 편입니다. 12월이라고 해서 더 나오고 하는 건 없네요"라고 말이 돌아옵니다. 앞 선 포스팅이에서 글을 썼던 것처럼 어쩌면 평이한 것조차 과분한 실적일 수 있습니다. 

 이미 고객의 구매 루트가 다양화 되고 있고 , 휴대폰의 상향 평준화가 되어 있죠. 직원들 중에서도 크리스마스 선물 1순위가 휴대폰인 고객은 손에 꼽을 정도라고 말을 합니다. 

 여기서 잠깐 생각을 바꿔 봅니다. 통시사의 매장은 휴대폰만 판매를 하는가? 를요.  여러 가지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모든 통신사들이 통신 서비스에 국한된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 여러 가지를 팔죠..  하다 못해 S사에서는 비데도 판매한 이력이 있습니다.  L사에서도 자회사와 연계해 렌털상품을 판매하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주요 매출원이 될 수 없죠 .  하지만, 다채로운 상품구성은 타깃을 설정할 때 유리할 수 있습니다. 

2. 마케팅 타겟 고객  선정 하기 

 오늘 상담 및 1차 전략 회의를 한 곳은 오픈한 지 7개월 정도 된 매장으로 압도적으로 고객 데이터 베이스가 없습니다. 역세권이긴 하지만, 거의 동네 배후지 상권 같은 느낌의 역세권인데요. 이곳의 내방 빈도, 고객층 , 주변 아파트 상권의 가구구성등을 체크합니다. 

 새로 개발되어진 아파트들이 약 6년 정도 된 곳으로 초 고가의 아파트는 아니지만 적당한 서울아파트 + 임대아파트가 있고 , 세대수는 역을 주로 이용하는 고객단위를 살폈을 때 1만 세대에 육박합니다. 

 거기에 빌라촌이 있는 개발전의 배후지도 있으니 밀도가 엄청 난 상권이긴 합니다만, 그곳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주요 소비 장소가 아닌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일단, 보통의 관점으로 보통 크리스마스때는 무엇을 하는지 직원들에게 묻습니다. 

 "일하죠!". " 연인 혹은 친구들이랑 한잔" 정도로 이야기합니다.  자!  그럼 젊은 층들은 유흥과 젊음을 즐기러 나간다 치고 , 30대~40대 가족단위 가구는 무엇을 할지 생각해 봅니다. 

 외식을 할 수도 있고, 종교가 있는 사람들은 종교 활동을 다녀올 수 도 있습니다. 또, 3대가 모여 식사를 하기도 하겠죠?  경우에 따라서는 아이들 선물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그럼 타겟을 어떤 연령층으로 잡아야 할지 윤곽이 그려지고 있네요  타깃 고객 선정은 내비게이션의 목적지와 같습니다. 누구에게 전달할 것인가에 따라 효과는 극과 극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점을 잊으시면 안 됩니다. 

 3. 프로모션 모델 선정 

  이 부분역시 타깃에 따라 모델이 선정될 수 있습니다. 아이 선물용 제품, 부모님 휴대폰등 컨테하려는 타깃은 30~40대지만 판매하고자 하는 목표고객은 부모님과  아이들입니다. 제품 선정할 때에는 고객의 입장에서 가격이 합리적이거나 , 현재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거나 , 사랑하는 사람이 기뻐하거나라는 포맷으로 긴 회의가 이어졌습니다. 

 최종 제품 선정은 아직 하지 못했지만, 어느 정도 후보는 추려놓은 상태로 오늘은 마무리를 했습니다. 원래 12월 준비를 12월에 한다?  사실 약간 늦은 감이 있습니다. 내일이라도 타깃 모델 선정하고 물량을 확보하고 , 홍보 마케팅 문구 작성 및 활동 시작까지 결과 체크까지 갈 길이 멉니다. 

 여러 건의 마케팅 성공 사례를 만들었지만, 매 번 잘 되진 않습니다. 영점을 잡는 시간이 필요한거죠, 오늘은 그 영점을 잡는 첫날이었습니다.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주변매장들 대비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까요?  저는 이럴 때가 가장 설레고 두근두근 합니다. 

 4. 오늘의 결론

 저는 지금 시즌마케팅 (크리스마스 시즌 , 연말연시)을 준비하느라 자료를 찾아보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통신사의 시즌마케팅은 사례가 별로 없긴 합니다. 번화가에 있는 음식점등은 요리 종류에 따라 타깃이 명확한데 저도 12월 25일 날 식사를 하지 , 휴대폰 구매를 고려하지 않았는데 , 일반 손님들은 무엇에 반응을 해줄지? 어떤 프로모션이 고객과 , 대리점 서로를 위한 것인지를 고민합니다. 그런데, 어렵게 생각한 아이디어가 때로는 대박 결과로 이어지기도 하니 두근두근 하는 것 아닐까요?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이라면 당연히 해야 합니다. 특히 , 개인 브랜드라면 , 더욱더 신경 써야 합니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는 CI라도 있지만, 자영업자의 개인매장은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조차 안한느 경우도 많은데 , 뭐라도 시도해보시면 분명 바뀝니다. 손 놓고 있지 마시고  장사 관련된 콘텐츠라도 보면서 내 가게에 꼭 적용시켜 부자 되시길 바랍니다. 

 

 

728x90
728x90

 크리스마스시즌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온라인 쇼핑몰 업체들은 재고 확보부터 배송계획까지 정말 부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매출이 나와야 하는 순간에 안 나오게 되면 퍽 난감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혹시 손 놓고 그냥 출근을 하고 계시진 않나요?  무언가, 막연한 기대감 정도를 갖고 있지는 않나요?  앞서 시즌마케팅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예시를 통해서 조금 더 12월의  매출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 까요?

1.출발은 내가 고객이라면?

내가 판매하는 제품을 누가 필요로 하는지?  누가 사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크리스마스나 연말에 어떤 형태로 제품에 소비가 일어나는지를 알고 있으면 계획을 세우기 더 편합니다. 

 가령, 제가 가장 많이 운영하고 있는 휴대폰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12월에 휴대폰을 사야지?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예전에 전 국민이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던 때라면 아이 휴대폰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많이 들 사주셨습니다. 그래서 통신사들은 이 시기가 대목이었던 적도 있었죠

 하지만, 요즘은 크리스마스선물= 휴대폰 이라는 통상적 개념은 없어진 지 오래입니다. 그래서 준비하는 매장과 그렇지 않은 매장은 매출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여줍니다. 

 그럼 크리스마스는 누가 어떻게 소비를 할까요?  20~30대 고객이 주인 제품을 판매한다면, 연인에게 선물용으로 소비를 할 가능성이 크겠죠?  대표적으로 주얼리샵이나  꽃집 그리고 이 시기를 놓치면 안 되는 업종인 이벤트용품점등이 있겠네요  

 30대 후반 부터 50대 정도의 고객들은 '크리스마스'가 뭔가요? 거나 아니면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려고 할 가능성이 크겠죠. 매번 먹는 식당 말고 , 조금은 특별한 식당에 가보자라던가?  같이 말이죠

 내 상품 혹은 우리매장의 이용 고객층에 따른 타깃 전략이 필요합니다. 

2.내 상품을 이용했을 때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해하는 표정을 상상하게 하는 키워드 

 상품의 가치를 알리는 키워드와 더불어 왜 지금 구매하여야 하는가? 하는 메시지등을 구성해야 합니다. 고객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요소면 더욱 좋겠죠

 예전에 휴대폰을 구매상담 고객이 구매를 망설이는 이유가 집에 있는 애들한테  잔소리 들을 까봐였습니다. 요금도 본인이 내지만 , " 아~ 아빠가 그게 왜 필요해 ~! "  혹은 "아빠 얼마에 샀어?  잘못산 것 아니야? 호갱 된 것 아니야?" 하는 말을 들을까 봐 선뜻 구매를 결정하지 못할 때였습니다. 

 그 때 저희는 고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대화를 이끌어 갔습니다. 

  이 모델은 고객님이 알고 있듯 프리미엄  모델입니다. 당연히 구매 비용이 들어갈 수밖에 없죠.  그런데 , 저희가 제시한 할인혜택을 받게 되었을 때 현재 납부하는 요금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2년이 지난 저렴한 모델을 사용하고 있는 지금과 비교해 보면 오히려 싼 모델에 더 비싼 요금을 납부하고 계신 건데요. 제가 자녀라도 이런 경우라면 만류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 , 보통 자녀들이 걱정 스러운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 부모님이 어디서 이상한 판매자에게 걸려서 사기당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서 나오는 말인데요 , 고객님이 정확하게 구매내역을 알고 있으며 , 자녀에게 구매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면 자녀분들도 오히려 잘 사셨다며 , 인정을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도 불안하시다면 자녀분과 통화를 연결해 주시면 다시 안내 해드리고 , 그럼에도 불만족스러우시다면 책임 지고 취소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을 했고, 결국 고객님께서는 만족 스러워 하시며 구매를 해 가셨습니다. 그때는 강북에서 일을 하고 있고 , 지금은 강남 쪽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그때의 인연으로 이 고객님은 아직도 저에게 연락을 주셔서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위의 내용에 모두 담지는 못했지만, 키워드의 핵심은 내가 이 것을 구매 혹은 대접을 했을 때 내 사랑하는 사람들의 행복해 하는 표정을 상상할 수 있게 하는 키워드로 연결시킬 수 있다면 60%는 성공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3.프로모션을 알릴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 하자 

 크리스마스 & 연말연시로 포커스를 잡았고 , 키워드와 타깃고객이 선정이 되었다면 그에 맞는 활동을 이어가면 됩니다. 단골고객은 OB콜을 통해서 친근하게 안내를 할 수 있고, 일반 고객들에게는 할인내용, 적립 및 쿠폰등의 제공등을 통해서 기간 내 이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문자를 발송합니다. 

 또 SNS나 블로그등을 운영한다면 적극적으로 잠재 고객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이 때 매장에 오는 고객들에게 SNS이벤트를 통해 공유해 주면 00% 추가할인 쿠폰 증정이라던가, 필요한데 , 돈 주고 사긴 아까운 것들 (흡연자에게 라이터 같은)을 제공해 준다면 더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겠죠!

4.결론

  여태 계획 한 번 세워 본적 없다고 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12월 이제 시작입니다. 지금부터 준비를 해도 단기간에 매출이 급격하게 점프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거라 자신합니다.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있죠!  얻어 맞기 전까지는? "이라는 타이슨의 명대사가 있죠 하지만, 조금만 바꿔서 이야기해보면 그럴싸한 계획조차 없었다면 얻어맞을 기회조차 잊지 못했다는 것 아닐까요?  

 우리는 생존의 기로에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실패를 한다고 해도 , 이것을 반면 교사로 다음번에 는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728x90
728x90

 페이스북에서 인스타그램으로 여기서 다시 유튜브 또다시 틱톡으로 젊은 층의 콘텐츠 소비문화가 확실히  변경되는 것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숏폼 콘텐츠 플랫폼으로 미국에서 성공의 중심에 있던 틱톡 (물론 지금은 미중관계로 인해 제재를 받고 있죠) 그들의 성공 공식에는 지금 세대가 원하는 방향성을 파악하고 노렸다는 것인데요   

 

숏폼 마케팅의 정의와 중요성 

 지금 잠깐 생각을 멈추고 휴대폰을 보는 자기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혹시, 필요할 때 필요한 화면만 보고 있나요?  볼거리를 끊임 없이 찾습니다. 그런데 집중해서 보지는 않아요. 오히려 짤막한 예고편 같은 영상을 좋아하거나 긴 영상을 2배속으로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런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 시키기 위해 등장한 것이 숏폼이고 처음에는 흥미 위주였다면 요즘은 적절하게 결합한 광고 마케팅까지 숏폼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숏폼 콘텐츠를 어떻게 제작하나요?

영상 제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죠?  저 역시 그렇습니다. 숏폼이라는 1분미만의 영상으로 효과적으로 광고를 전달해야 하는데 , 알리고 싶은 장점만 나열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입니다. 그리고 촬영하라 편집하랴 

심지어 나는 촬영도 못하고 편집도 못하는데요!  하시는 분들에게 희망적인 소식인데요 바로 AI도구를 사용하는 것이죠 

인터넷에 검색해서 숏폼 AI 제작이라고 검색하면 여러 툴들이 나옵니다. 그럼 내가 촬영한 영상이나 사진을 숏폼 컨텐츠로 만들어 줍니다. 심지어 Lumen5는 텍스트를 영상으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으로 추천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기타 여러가지 플랫폼을 둘러보시고 편리한 AI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제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없어지셨나요?

좋은 콘텐츠를 기획하는 방법은?

일단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합니다. 장점이 100가지여도 압축해야 합니다. 대표적이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말이죠 그리고, 누가 이 제품을 원하는지 타깃을 반드시 정해야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은 마케팅의 기본 중 기본이라 빼고 전략을 짤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키즈폰 컨텐츠를 만든다면 소비자는 분명 학부모입니다. 아이가 쓴다고 아이가 아니죠! 

그리고 이제 사람들이 보게 해야 하는 요소를 생각해 봅니다. 일단, 숏폼은 슥슥 올리면서 보는 소비자를 사로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 잠시 동안 영상이 돌아갈 때 감정이 동화되는 콘텐츠를 기획한다면 효과가 올라갈 것입니다.  제품을 직접 사용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거나 내가 제품을 사용했을 때를 상상할 수 있게 만든다면 성공입니다. 또는 트렌드와 밈을활용해 내 제품과 연관성을 만드는 것도 제작 노하중 하나입니다. 

숏폼 컨텐츠 제작 우수 사례

 최근  유튜브를 보다가 숏폼으로 이루어진 콘텐츠로 구독자를 사로잡은 채널이 있습니다. 

바로 '인생 녹음 중' 이라는 채널인데요 이 채널의 장점은 본인 드을 노출시키지 않으면서 일상의 소재를 갖고 짧은 시간 즐거운 부부의 모습을 담아냈다는 장점이 시청자를 사로잡았습니다. 

 흥이 많은 아내와 , 그녀가 돋보이게 잘 맞춰 주는 남편까지 상호 보완이 정말 잘 되는 부부구나 생각을 하면서 알고리즘에 떠있을 때 나도 모르는 사이 한 번씩 보더니 , 이제 이 들의 콘텐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만, 녹음한 내용을 편집하는 것이다 보니 풀영상은 지루한 경향이 있는데요 숏폼과 풀영상의 차이를 명확히 보여주는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 채널을 보고 기획이나 키워드 핵심내용 요약과 임팩트 있는 전달까지 모든 요소가 채널 속에 녹아 들어 있으니 참고해서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모든 소비하는 영상 속에서 숨어 있는 마케팅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이 끊임 없이 발전하는 소상공인의 기본 소양입니다. 

결론

아직 많이 활용되고 있지는 않지만 , 이미 마케팅 도구로 확실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유튜브 숏폼 제작 강의를 들어보시는 것도 좋지만, 이미 유튜브나 블로그에 제작 방법에 대해서는 많이 나와 있으니 참고하셔서 영상을 기획해 도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 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는 마법의 지팡이가 되 주지 않을까요?

728x90
728x90

 며칠 전 네이버 메인 상단을 차지한 네이버+ 넷플릭스 (광고형) 배너가 눈에 띄었습니다. 기업 간 콜라보 전략으로 오징어게임 2를 앞두고 넷플릭스 구독자수가 늘어날 것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 그 시너지를 함께 갖고 가기 위해 네이버에서 제휴를 요청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미 대한민국 넘버원 종합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쇼핑, 웹툰에 이어 치지직이라는 동영상 플랫폼 거기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른 플랫폼 서비스와 전략적 제휴는 제휴마케팅의 정석으로까지 보이기도 합니다.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이란?

 

월 4900원으로 위의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저는 초창기 부터 네이버에서 쇼핑 시 적립금이 많이 쌓여서 무료로 사용하는 느낌으로 이용 중에 있는데요 , 옵션으로 네이버 마이박스라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밑지는 장사를 한다?

 그런데, 이미 대기업인 네이버는 이미 한국에서 인터넷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네이버는 대부분 이용 중일 텐데 , 왜? 이런 콜라보를 할까요? 언뜻 넷플릭스만 이익 보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넷플릭스를 가입하는 것을 고민하던 잠재 가입 고객이 넷프릭스를 별도로 가입하는 것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네이버 + 멤버십까지 이용을 할 수 있다면 , 단순히 계산해도 네이버에서 넷플릭스에 무언가 딜을 걸었을 거라고 보입니다.

 기업 경영의 깊은 이면은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니 넘어가고

"마케팅 측면에서 어떤 이점이 있니? " 라고 물어보면 

 단순하게 생각 해도 넷플릭스를 그냥 구독할 바에는 네이버 플러스를 이용하는 게 더 좋겠는데?  마침 네이버플러스를 구독하고 나니 쇼핑 적립률이 굉장히 높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쇼핑을 들어가게 되면 일반 결제보다 네이버페이결제를 이용하는 것이 상당히 편리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즉, 이 번 오징어 게임 2를 공개할 때 늘어날 가입자를 예측해서 네이버플러스 가입자 수를 증대시키는 목적과 그 뒤에 있는 +@의 전략을 사용하는 셈입니다. 

 

소상공인의 콜라보 마케팅

 대기업도 콜라보를 통한 전략을 생각하는데 , 소상공인들은 그ㄴㅁㅋㄴㅇㅁㄴㄴㅇ저 그림의 떡일까요?   일단, 콜라보의 핵심은 '윈! 윈!입니다. ' 넷플릭스와 네이버 둘 다 득이 되니까 , 서로 응답을 한 것이지  네이버에만 이득이 된다면 넷플릭스에서 콜라보를 할 이유가 없죠!

 그럼 유사 업종, 혹은 상반되는 업종이면 좋습니다. 

 예를 들면 , 밥집 + 커피전문점 , 고깃집 + 맥줏집, 휴대폰 매장 + 액세서리 매장처럼 이용 후 다음 동선으로 이용이 예상되는 곳을 제휴한다면 , 서로의 고객을 해당 매장의 고객으로 끌어올 수 있는 장점과 더불어 매장의 이미지도 함께 좋아지는 이점도 생길 수 있죠 

 본인의 업종과 잘 어울리는 곳이 무엇이 있을까? 를 생각 해보시고 , 근처 매장들과 협업을 해 좋은 결과로 이어진 사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은 개인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처에 새로운 네일샾이 오픈을 하자 새로 오픈한 네일샾을 먼저 찾아가서 콜라보 제안을 했습니다. 제안을 받은 네일샾은 흔쾌히 응했을까요?

 처음에는 시큰둥 했습니다. 이 점이 없다거나 , 혹은 뭔가를 바란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다짜고짜 할인 혜택을 제공해 달라고 한다면?  좋아할 사람이 없죠!  

 하지만, 여기서 간과한 사실은 먼저 손을 내민 미용실은 이미 업력이 꽤 오래되어서 단골이 좀 있는 미용실이 었다는 점입니다. 새로 문을연 네일샾은 미용실고객에게 자연스럽게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어 좋고 , 미용실은 네일샾을 통해 자신의 손님들에게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해 줌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죠

 

콜라보(협업) 마케팅 결론

 주변에 제휴마케팅을 해보는 것은 어때?라고 말을 꺼내면 , 대부분 "그걸 왜 해?" 라며 손사례를 칩니다. 일단, 남한테 아쉬운 소리를 먼저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부탁받는 것을 부담스러워하고 , 부탁하는 것을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한다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하지만, 아쉬운 소리가 아니라 제안이고 서로 윈! 윈! 하는 전략을 세우고 설명을 해본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 갑자기 찾아가기 보다는 미리미리 인사라도 해서 안면이라도 쌓아 둔다면 더 협업이야기를 꺼내기가 쉬울 겁니다. 

 이렇게 , 대기업에서도 진행하는 콜라보 마케팅 혹시 지금까지 협업에 대해서 생각도 해본 적이 없으시다면 내 사업장의 매출 성장을 위해서 고민해 보고 실행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728x90
728x90

 곧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시즌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블랙프라이데이 중국에서는 광군제등 소비자들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빅 이벤트들이 줄기차게 예정되어 있죠
 통신사들은 수험생할인이라는 수능특수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이런 것들을 통상 시즌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시즌마케팅은?
 

 업력이 조금 된 사업자나 세일즈매니져라면 1년 혹은 다년간의 매출데이터가 있을 것 입니다. 
물론, 상품이 계절적 특성을 지닌 (겨울스포츠레져용품처럼) 제품이라면 별도의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겠지만, 4계절 내내 판매하는 상품의 경우 계절이나 시기, 특별한 기념일등에 따라서 매출이 
 오르락 내리락 하기도 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그냥 크리스마스니까 잘 되는가보다, 잘 되겠지~!  정도로 생각을 하신다면 큰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시즌 마케팅 준비하기 
 

  먼저, 업력이 있는 분들은 매출데이터를 통해 어떤 시즌에 우리매장의 매출이 더 나왔는지?  더 나온달에 어떤
이벤트가 있었는지를 파악을 해봅니다. 
 자체 프로모션을 걸어서 매출이 증가했는지? 아니면 특수한 기념일에 그냥 올라간 것인지를 확인해 봐야 겠죠?
그리고 ,그 기간에 프로모션을 건다면 어떤 프로모션을 거는 것이 좋은지? 또 프로모션으로 기대하는 매출은 어느
정도인지 가늠을 해봐야 합니다. 

 동종 업계의 프로모션 사례등을 통해 우수한 사례를 벤치마킹 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시즌마케팅의 예시


 통신 대리점을 운영하는 A는 매년 수능 기간에 나오는 수능프로모션 정책을 히든 마진으로 갖는 용도로만 활용을 했습니다. 그 연령층이 와서 휴대폰을 구매하면 추가마진을 챙기는 정도로 활용을 했던 것이죠 
 언제나 단기적인 안목으로 손님을 대하던 A라는 대리점은 어느 날 밑에 있던 직원이 독립한 B라는 대리점의 성과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요즘 처럼 어려운 경기에 B대리점에서는 수능이 끝난 후 2주라는 기간동안 평소 한달 동안 나올 성과를 
2주만에 달성해 버린 것 입니다. 

 A는 B에게 전화를 해서 도대체 어떻게 한 것이냐고 묻습니다. 당연히 B는 전략을 완전히 노출하지는 않지만 몇 가지 힌트를 줍니다. 

수능 기간 전부터 이미 고3자녀를 둔 단골 고객리스트를 확보해두고, 우선 부모님을 전략적으로 컨텍을 합니다.
그리고, 수능을 보지 않은 고객들 중에서도 수능프로모션을 적용 받을 수 있는 연령대라면 체크를 해둡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나온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고객에게 돌려주는 방식으로 고객과 B대리점 둘다 윈윈하는 전략을 채택해서 활용을 한 것이죠

 반면 , A대리점은 추가로 나오는 수익금을 대리점 이익으로 넣는 것에는 성공 했지만, 그 만큼의 고객이탈로 오히려 수익성이 줄어드는 결과를 맞이 합니다. 

 이렇게 마케팅 전략은 동일한 예산을 어떻게 접근해서 활용하냐에 따라서 성과가 완전히 달라지게 됩니다. 

시즌 마케팅의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스타벅스의 프리퀀시 전략을 들 수 있습니다. 


 매력적인 굿즈를 준비를 하고 기간을 설정해서 아메리카노 12잔과 시즌음료 3잔을 채우면 선물을 증정하는 방식을 반기 마다 활용하고 있습니다.  평소 아메리카노만 즐겨 마시던 사람들은 굿즈 때문에 시즌음료를 반 강제로 테이스팅하게 됩니다.실제 스타벅스의 매출 증가세는 굿즈가 좋으면 좋을 수록 빠르고 가파르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원래 매장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곳에서도 시즌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해 매출 증대를 위한 노력과 고객 만족도를 높히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시즌마케팅 적용하기 


 운영하는 매장에 따라 다르게 적용 해 볼수 있지만,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두배 적립, 1+1 , 추가 할인 프로모션등을 많이 사용합니다. 프로모션을 적용하게 되면 건당 매출액은 감소하는 듯 보이지만,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해서 전체 판매량이 늘어난다면 오히려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져서 평소 프로모션을 하지 않을 때에도 고객 방문빈도가 높아지는 효과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결론

 제가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때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차별화 하기는 가장 힘든 부분이 바로 시즌마케팅 입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 맞춰서 운영하는 매장들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 하며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통해서 어려운 경기 12월 한 달 
따뜻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728x90

+ Recent posts